http://www.bookcube.com/event_detail.asp?event_num=692
최근 오픈한 e북 포털 북큐브의 리얼장르관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간단하게 리뷰 해 봅니다.
리얼장르관이란?
북큐브가 새롭게 제공하는 전자책 상품으로 기존의 읽고 보던 전자책에 듣고 느끼는 진동기능이 포함된 오디오북과
모바일/PC용 바탕화면 이미지팩 등 다양한 부가컨텐츠까지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내용
1. 4가지 파일 포맷 지원 : epub/PDF/오디오북/이미지팩
2. 북큐브 내서재 앱에 오디오북 플레이어로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각 포맷별 사용 소감
1. epub/pdf : 단순 텍스트 버젼으로 중간 중간 원작의 삽화가 삽입 되어 있다. 본인의 환경에 맞게 epub 혹은 pdf를 선택하여 도서를 감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화면이 큰 패드류에서는 pdf가 좀 더 고화질의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2. 오디오북 : 이 컨텐트가 이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이자 핵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디오북의 인터페이스는 단순합니다. 상단의 삽화와 하단의 플레이어 인터페이스( 해당 링크페이지 참조)로서 소설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각각의 남녀 성우가 목소리 연기로 책을 낭독 해 줍니다.
3. 이미지 팩 : 포함되어 있는 삽화가 묶여져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받아보니 갤러리에 자동으로 저장되어 이미지 감상을 하실 수 있습니다.
요약 정리
audio북 : 단순한 인터페이스 / 명료한 voice(귀에 쏙쏙 들어온다) / 녹음 된 성우들의 연기력이 생각보다는 좋았고 / 삽화를 동시에 감상하는 재미 / 귀로 들어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바라는 점
audio북 : 타이머 기능 (책 듣다 자는 저 같은 사람을 위해)
재생 속도 기능( 1.5배 정도 빨리 듣고 싶긴 합니다) TTS기능의 필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디오북 재생시 플레이어 인터페이스를 가리고(혹은 작게 아래로 위치 하는...) 삽화가 전체화면으로 보여지면 좋겠습니다.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