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 테스트킷 3종을 빌려, 경도, 아질산, 산도 측정을 하여 모두 정상치 범위내의 결과를 보였습니다.
그리하여 지난 주말 딸아이를 데리고 수족관을 다녀왔습니다.
프랙산호 여섯점을 먼저 입수.
나름 강종이라고 하는 래더, 버튼, 캔디,폴립 골고루 ....
뒤에 이끼 먹는 터보스네일도 살짝 보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니모(커몬 클라운)한쌍, 그리고 하얀 줄이 이쁜 스컹크 클라운 한쌍이 사이좋게 수조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4일째 맞이하는데 먹이 반응 좋고 싸우지 않고 건강합니다.
첫 입수 치고는 비교적 안전하게 잘 된 듯 하네요.
어서 빨리 이끼가 사라지길 바랄 뿐입니다.
이끼 잘 먹는 옐로우탱을 한마리 넣어볼까 싶지만 어항이 작다보니 작은 녀석을 찾기가 힘드네요...

일단 물잡기 시작하고 35일만에 첫 생물 입수를 일단 성공적으로 마친 듯 합니다.
물 상태를 봐서 적절히 산호와 물고기를 병행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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