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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 300일 사진.. 누나, 형과 함께... 아내와 나랑

막내도 채운이 처럼 양가 부모 형제만 모시고 잔치를 해야 할 것 같아 결국 성장앨범으로 보상? 해 주기로 해서 중간 중간 사진을 찍는다.
이번에 300일이 되어 누나, 형 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 두었다.
소희는 긴 머리 자르고 단발이 되었는데 무척 맘에 들어 한다... 나도 개인적으로 이쁘다고 생각.
나랑 아내가 들어간 사진은 돌 때 찍어야겠다.
태유 얼굴이 참 못난 것 같긴 한데 미소하나는 천만불이다..


덧글

  • realove 2012/01/14 09:38 # 답글

    어쩜 3남매의 표정이 저리 같을까요... 예술입니다^^
    소희양은 이제 아가씨필이...ㅋ
  • 너털도사 2012/01/16 19:37 #

    저렇게 잘 웃다가도 떼쓰고 울면 정말 미칠 노릇입니다. 요즘 정말 애 키우기 힘들단 소리 나오는 시기에요..^^
  • 음반수집가 2012/02/09 09:09 # 답글

    소희 참... ^^ 많이 컸네요.
    속 사연 많으시겠지만, 사진 하나로 모든 게 정리되네요.
    아이들, 예뻐, 아주 예뻐요.
  • 너털도사 2012/02/10 11:25 #

    넵. 속사연 많긴 합니다..^^ 만 저렇게 웃는 얼굴을 보면 행복합니다.
    제각각 다른 성격의 아이들이 자라다 보니 오히려 제가 성질 버릴까 걱정입니다. 쉽게 흥분해 버리는 성격이 아이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칠까 많은 고민을 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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