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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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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채운이 이렇게 놉니다. 일명 마트놀이... 소희랑 나랑

둘다 제법 컷다고 이젠 의사소통이 제법 됩니다.
소희가 놀아 줄 줄도 알고 채운이가 뭘 원하는지도 잘 아네요..
오늘 부턴 어린이 집도 같이 갑니다. 곧 셋째가 나올 예정이라 좀 맡겨야 할 듯 하네요..

소희는 이모따라 설날 전에 미용실에 가서 저렇게 펌을 하고 왔습니다.
언니 머리 하고 싶다던? 소희 소원을 풀었습니다.
유난히 머리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소희입니다.

덧글

  • realove 2011/02/08 09:18 # 답글

    언니 머리...ㅋㅋ
    저도 어릴 때부터 펌을 해왔던~ 학생 때는 별명이 이라이자...
    착한 캔디가 아니고 왜 이라이자였는지..;;
    자체적으로 이라이자가 더 샤프한 매력이 있다고 판단을..ㅋㅋ
  • 너털도사 2011/02/28 11:05 #

    여아 자라는 거랑 남아 자라는 모습은 너무나 다르네요.. 나름 공부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 NB세상 2011/02/27 10:05 # 답글

    이쁘고 착하고 건강한 아이들입니다^^
  • 너털도사 2011/02/28 11:05 #

    남자 아이 하나 더 추가 된다 생각하니 좀 막막하기도 하고 나름 기대되기도 합니다.
    곧 좋은 소식 전하겠습니다.
  • 쩌비 2011/03/02 09:34 # 답글

    궈여움 작렬~~, 집이 시끌시끌하겠습니다. ^^
  • 너털도사 2011/03/02 11:17 #

    제 새끼들이라 이쁘긴 합니다만.. 슬슬 말을 안듣기 시작합니다..^^
  • 2011/03/06 21: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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