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운이 백일이 지났습니다.

지난 10월 22일이 채운이 백일이었습니다.
백일동안 아무런 탈없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아 무럭무럭 자라 부족하던 체중도 이젠 살짝 초과가 되었습니다.
거의 두달을 모유수유에 매달려 온 아내의 노고탓이지요...

백설기 한말을 해서 주변분들과 맛있게 나눠 먹고 가족들끼리는 간단히 케익에 촛불잔치를 가졌었는데
소희가 더 좋아하더라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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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너털도사 | 2009/11/02 22:32 | 대박이랑 나랑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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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ikiharu at 2009/11/03 00:35
울 아들 백일이 생각 나네요..^^

그당시 너무 과체중이라 고민 했다죠;;
Commented by 너털도사 at 2009/11/05 10:27
지금은 아주 멋진 청년으로 자랐잖아요.. 우리 아들도 그러길...
Commented by realove at 2009/11/04 14:05
채운이 백일을 축하드려요!

소희 양, 분위기 멋집니다^^
Commented by 너털도사 at 2009/11/05 10:27
감사합니다.. 촛불을 보면 소희는 무조건 자기 생일이랍니다..
Commented by ssss at 2009/11/04 20:58
백일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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