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2일
채운이 백일이 지났습니다.
지난 10월 22일이 채운이 백일이었습니다.
백일동안 아무런 탈없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아 무럭무럭 자라 부족하던 체중도 이젠 살짝 초과가 되었습니다.
거의 두달을 모유수유에 매달려 온 아내의 노고탓이지요...
백설기 한말을 해서 주변분들과 맛있게 나눠 먹고 가족들끼리는 간단히 케익에 촛불잔치를 가졌었는데
소희가 더 좋아하더라는...ㅋㅋ
백일동안 아무런 탈없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아 무럭무럭 자라 부족하던 체중도 이젠 살짝 초과가 되었습니다.
거의 두달을 모유수유에 매달려 온 아내의 노고탓이지요...

소희가 더 좋아하더라는...ㅋㅋ

# by | 2009/11/02 22:32 | 대박이랑 나랑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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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너무 과체중이라 고민 했다죠;;
소희 양, 분위기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