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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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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럭무럭 자라는 둘째 채운이... 대박이랑 나랑

두달이 지나고 석달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모유로만 수유하고 있는데 이제 분유없이도 잘 먹고 잘 잡니다.
아내가 무지 고생 많았습니다.


자 잘 생긴 제 둘째 아들녀석 좀 보시겠습니까??


^^

덧글

  • 주연 2009/10/12 00:12 # 답글

    우와~남자 아기라서 그런가 쑥쑥 크는것 같어~
  • 너털도사 2009/10/12 13:11 #

    잘 먹고 잘 자니까 잘 클수밖에...^^
  • 음반수집가 2009/10/12 18:32 # 답글

    사람(?) 티 납니다.
    마나님한테 잘해주세요.

    저만큼 컸다는 모습이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
  • 너털도사 2009/10/13 10:20 #

    그저 아내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사진으로 보니 제법 살이 많이 붙었군요..
  • realove 2009/10/14 09:29 # 답글

    밥 안 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
    사모님이 많이 힘드시겠지만요... 아기 키우는 친구들을 본 결과...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
  • 너털도사 2009/10/15 14:26 #

    힘든 것 보다 기쁨이 더 많다고들 하지요,
    소희도 채운이도 보고 있기만 해도 너무 행복합니다.
  • kicat 2009/10/14 21:47 # 삭제 답글

    눈이 또랑 또랑 하네. 나 셋째 임신했다아~~~
  • 너털도사 2009/10/15 14:26 #

    누나 축하드려요~! 형님이 잘 버시니 다섯까지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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