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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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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소희랑 집 근처 나들이.. 소희랑 나랑

3일간의 연휴동안 이리 저리 많이 다녔습니다만 사진 찍을 기회는 없더군요..
게으른 탓 도 있겠지만 역시 보고 즐기는 데만 익숙한 제가 카메라를 꺼내 드는 건 귀찮은 일로만 여겨지는게 사실입니다.
오늘은 85 쩜8 렌즈가 썩었나 싶어 한 번 마운트 해 보았습니다...잘 작동 하는군요..ㅋㅋ

예쁘게 차려입은 소희가 모델이 되어 주었습니다.
집 앞 '지곡천'생태공원이란 곳입니다만,,, 보기와는 달리 날파리만 득실거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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