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조건조지 E. 베일런트 지음, 이덕남 옮김, 이시형 감수 / 프런티어
나의 점수 : ★★★★
하버드대 2학년생 268명, 서민 남성 456명, 여성 천재 90명.....
70년에 걸쳐 추적한 이들의 삶은 어떠했을까?
타고난 부와 명예 그리고 학벌만 있다면 내 인생은 얼마나 더 행복했을까? 라는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한 이 책은
세계 최장기 종단 연구로 72년간 이어져온 이 연구를 통해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며 무엇이 행복인가?라는 질문에 다양한 실험계층의 사례들을 모아 이야기 하고 있다.
행복하게 늙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늙어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은 무엇인가? 등등
각설하고
이 책은 젊은이들이 읽어야 할 책인 것 같다.
말 그대로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 무엇이 행복인지, 물질만능주의의 현실 속에서 하루하루 스펙쌓기에 바쁘고 남들 의식하며 남들과 비교하며 적어도 남들처럼 살아가려는 이시대의 청년들이 읽어야 할 것 만 같다.
진정한 행복을 쫓기 위해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과연 무엇일까?
곰곰히 그리고 크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변액연금보험이 아닌 내 노년의 행복을 위한 정서적 풍요로움을 저축 해야 할 시기인 것이다.












싱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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